-
KAIST, 초전도 비밀 밝힐 극저온 ‘전자 질서’ 양자현상 포착
-
DGIST 등, 인위적 변형 없는 새로운 ‘초절전 메모리’ 원리 규명
-
UNIST 등, 손대칭성 물질이 전자의 스핀 방향 결정하는 원리 규명
-
UNIST·아주대, 6G 테라헤르츠 시대 초고속 양자 터널링 소자 개발
-
UNIST,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 통합할 단초 마련
-
UNIST, 모래알 만한 칩으로 빛 파장, 밝기 마음대로 바꾼다
-
양자 산업화 전초기지 ‘KAIST 개방형 양자팹’ 연구동 기공식
-
KAIST, 빛 기반 양자컴퓨터 연산을 ‘CT처럼’ 완전히 들여다본다
-
-
UNIST, 빛의 세기·위상 마음대로... 전기로 작동하는 초소형 광소자 개발
-
-
다재다능한 두 얼굴의 야누스 맥신으로 슈퍼커패시터 성능 향상
-
-
UNIST 등, 양자 얽힘, ‘어둠’에 가둬 수명 600배 늘렸다
-
국민대, 국내 최초 ‘양자캠퍼스’ 선포...양자기술의 중심으로 도약
-
아인슈타인과 양자역학 간극 메운다...전자 운동 설명 새 이론 나와
-
-
양자과학기술 대표 사업, 수소환원제철 실증 사업 등 착수
-
GIST 등, 고압 위상물질의 구조 변화 원리 규명
-
100년의 양자, 산업을 깨우다! 국제 양자 축제 ‘퀀텀 코리아 2025’ 개최
- 이번달 많이 본 기사
-
-
1
UNIST 등, 손대칭성 물질이 전자의 스핀 방향 결정하는 원리 규명
-
2
UNIST 등, 겹겹이 쌓은 세라믹 층상에 42종 금속 입맛대로 끼워 넣는다
-
3
POSTECH, 망간·철 촉매로 전지 오래 쓰고 빠르게 충전
-
4
3D프린팅 부품 품질, AI로 미리 본다
-
5
KAIST, 초전도 비밀 밝힐 극저온 ‘전자 질서’ 양자현상 포착
-
6
UNIST, 전기가오리 닮은 고전압 발전 기술 개발
-
7
표준연, ‘화재 위험 제로’ 전고체전지 상용화 앞당긴다
-
8
UNIST-한국수력원자력, ‘에너지·AI’ 공동연구 협약 체결
-
9
UNIST, 수 백년 난분해성 유해물질 과불화화합물 처리한다
-
10
UNIST, 내부 기공 구조 설계로 출력 75% 높인 후막 전극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