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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203호 | ]

삼한 C1 일산국제센터와 송도국제도시 제품 공급, 러시아 수출 추진
  • 편집부
  • 등록 2005-05-02 22:35:10
  • 수정 2010-12-29 17: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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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150만장, 송도 200만장 공급, 각 공사 납품으로 제품 품질 우수성 인정받아 삼한C1은 일산국제센터와 송도국제도시에 점토벽돌을 공급해 제품의 품질 우수성을 입증받고 있으며, 현재 러시아 수출까지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산국제센터의 경우 150만장, 송도국제도시는 200만장을 공급하고 있으며, 현재는 러시아 수출을 추진 중이어서 업계의 수출바람으로 침체에 빠진 점토벽돌업계의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일산국제센터 150만장·송도국제도시 200만장 공급 일산국제센터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신도시에 들어서는 국제전시장이다. 고양시와 경기도, 대한무역진흥공사가 2천1백80억원을 공동으로 투자해 건설 중이며, 1단계 공사는 4월29일에 마무리 되며, 2013년에 최종단계가 완공된다. 삼한C1은 이러한 일산국제센터에 약 150만장 정도의 점토벽돌을 공급하고 있으며, 현재 70%이상 공급이 완료되었다. 삼한C1의 배동삼 서울지사장은 “일산국제센터의 경우 점토벽돌이 들어가는 구간은 2곳인데, 1개구간은 우리 삼한에서 물량을 100% 공급하고 있으며, 나머지 1개구간은 타 업체와 일정비율로 나누어 공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외국기업유치와 국제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송도국제도시의 경우도 삼한C1의 점토벽돌이 공급되고 있다. 삼한C1의 배 지사장은 “현재 200만장의 물량이 공급되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물량이 공급될 것”이라며, “처음에는 4개 업체가 경쟁을 하면서 물량을 납품했지만, 현재는 삼한C1 제품이 품질 우수성을 인정받아 다른 업체들보다 많은 양을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한C1은 이외에도 대학로 공사, 청계천복원 공사, 서울시청앞 광장 공사, 올림픽특화거리 공사 등 굵직한 공사에 점토벽돌을 공급해 이미 제품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러시아 수출 추진 중, 성사 시 올해부터 수출 가능 또한 지난해부터 러시아 수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삼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수출중계 에이전트에서 연락이 와 러시아 수출에 대해 논의를 했고, 현재 추진 중에 있다”며, “일부는 계약이 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 이 관계자는 “아직 완전히 러시아 수출이 성사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켜봐야 하지만 만약 러시아 수출 계약이 체결되면 올해부터 수출이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점토벽돌은 내수적인 성격이 강해 수출활로를 개척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에서 삼한C1의 러시아 수출은 주목받고 있다. 만약 러시아 수출 성사 시 업계에 수출바람을 일으켜 부진에 빠진 점토벽돌업계의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돼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류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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