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세라믹스산업 상생협력 교류회 오는 4월 27-28일 강릉에서 개최한다
- 우주·항공 등 극한환경 세라믹 기술 동향 조명
- 첨단세라믹 기업 상생협력 방안 논의

사진은 지난해 9월 22일 교류회 모습. (제공: 세라믹코리아 자료실)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글로벌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한치 앞을 예측하기 어려운 국제정세속에서 국내 파인세라믹산업의 어려움 극복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파인세라믹스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강릉에서 모인다.
(사)한국파인세라믹스협회(회장 전선규)와 (재)강원TP신소재센터(센터장 노범식)는 ‘2026년도 제1차 파인세라믹스산업 상생협력 교류회’를 4월 27일 14시부터 28일 11:30분까지 이틀간 강릉 세인트존스호텔 4층 안티구아 홀에서 개최한다고 3월 31일 밝혔다.
한국파인세라믹스협회와 강원TP신소재센터가 공동주관하고 파인세라믹스 서경포럼과 ㈜미코가 공동 후원으로 열린 이번 교류회는 최근 이슈인 우주·항공 등 극한환경 첨단세라믹 소재에 대한 동향을 집중 조명하고, 관계기관과 기업체 사업내용 발표, 간담회 및 기술정보인적교류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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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교류회는 ‘첨단세라믹산업의 글로벌 경쟁력강화를 위한 발전전략’과, ‘세라믹산업발전을 위한 R&D 지원 방향’에 대해 조명하는 시간도 갖는다. 또한, 강원TP 신소재센터 가공 및 생산장비 인프라 구축현황과, TRUE Tech 기업에서 기능성나노소재(반도체, 이차전지)에 대한 소개 등이 발표된다.
세션 2부 간담회 및 기술정보 교류회에서는 ▲주제 발표에 대한 질의응답 및 발전 방향 논의 ▲신규 시장창출을 위한 마케팅 협력방안 ▲생산기술인력 확보방안(인력양성) ▲산업계의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교류회 참가 신청은 2026년 4월 17일까지 선착순 60명 한정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파인세라믹스협회 홈페이지(http://www.finecer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Ceramic Korea (세라믹뉴스)=이광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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